창원시, 95개 사회복지 기관·단체 참여 복지박람회 '성료'
박유제
pyj8582@kpinews.kr | 2023-10-12 16:28:49
홍남표 시장 “생애주기별 다양한 복지정책 수립할 것”
▲ 창원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3 창원복지박람회 참석자들이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창원시 제공]
경남 창원시의 95개 사회복지 시설과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한 '2023년 창원복지박람회'가 12일 창원컨벤션센터(CECO) 제1전시장에서 열렸다.
‘함께 만드는 복지, 누구나 누리는 기쁨, 창원 복지 희망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날 박람회에는 홍남표 시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사회복지기관장 등이 참석해 복지 분야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람회 행사장에는 95개 사회복지 기관 전시·체험 홍보 부스를 운영,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 필요성을 알렸다.
또 어르신들의 우쿨렐레 공연과 청소년 댄스, 어린이 합창, OX 퀴즈, 아동과 함께 줄다리기 등 주민참여 무대공연 및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홍남표 시장은 “창원 복지박람회를 통해 창원의 복지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사회복지 관련 기관들과 함께 협력하여 생애주기별 다양한 복지정책을 수립할 수 있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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