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2023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쾌거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2-16 16:12:03
전국 군 단위 상위 10% 해당 '최우수기관' 선정 영예
▲ 진도군청 청사 [진도군 제공]
전남 진도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3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가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16일 밝혔다.
진도군은 지난 2022년 '라'등급에서 2023년 3단계가 상승한 '가' 등급을 달성해 전국의 군 단위에서는 상위 10%에 해당하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에서 민원행정에 대한 기관장의 의지와 관심도가 반영된 민원행정 전략과 체계, 국민신문고‧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분야에서 높게 평가받았다.
진도군은 군민을 위한 선제적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미흡한 민원처리 관행을 개선하는 등 현장중심의 다양한 민원행정과 제도개선을 발굴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이번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살기좋은 진도에 더 가까워진 것 같아 그 어느 때보다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원서비스와 편의시책을 발굴해 군민들이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