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중국 상하이 지능형 교통포럼서 부산항 홍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11-07 16:11:29
부산항만공사(BPA)는 중국대표부가 7일 상하이에서 열린 '제4회 지능형 교통포럼'에서 지속가능한 항만 운영을 위한 부산항 발전 방안과 성과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 ▲ BPA 중국대표부 황인중 대표가 포럼에서 부산항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제공] 이번 포럼은 '중국국제수입박람회'(CIIE)의 일환으로, 300여 명의 해외 교통·물류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포럼에서 BPA는 친환경 정책, 자동화 터미널 및 물류 플랫폼 등 부산항의 운영성과 등을 소개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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