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전통시장 등 '공공와이파이 고도화 사업' 추진
강기성
seu5040@kpinews.kr | 2025-07-02 17:04:53
경기 평택시는 전통시장과 공공청사 등 14곳에 '2025년 평택시 공공와이파이 고도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 ▲ 평택시청 전경. [평택시 제공] '평택시 공공와이파이 고도화 사업'은 전통시장과 공공청사 등 시민 이용이 많은 장소에 설치됐던 기존 노후 와이파이 장비를 교체, 인터넷 회선을 증설해 빠르고 안정적인 무선인터넷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은 오는 10월까지 전통시장 5곳(통복시장, 서정리시장, 중앙시장, 안중시장, 송탄시장)과 공공청사 9곳(안중 버스터미널, 평택보건소, 송탄보건소, 북부 복지타운, 청소년문화센터, 한국 소리터, 무봉산 청소년수련원, 평택 보훈회관, 팽성 복지타운) 등 14곳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지속적 공공와이파이 고도화 사업을 통해 장비의 장애를 줄이고 빠른 통신환경을 제공해,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정보통신 기반 시설을 구축할 것이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기성 기자 seu504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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