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 '맞춤형 정책지원금 알림서비스' 연동 회원 10만 명 넘어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4-11-21 16:33:12
KB국민카드는 공공분야 기술혁신 기업인 '웰로'와 손잡고 선보인 KB 페이 내 '맞춤형 정책지원금 알림서비스'의 연동 회원이 10만 명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맞춤형 정책지원금 알림서비스는 다양한 정부 정책을 수요자들에게 알리고 지원금 신청을 돕는 서비스다. 지난 3월 오픈 이후 현재까지 10만 명이 넘는 회원이 가입했다.
올해 20만 개 이상의 정책 정보를 제공하고, 약 3400억 원에 달하는 주요 정책 정보에 대한 알림을 연결했다. KB 페이 사용자들은 국내 2700여 개 기관의 정책 데이터를 개인 특성에 따라 맞춤형으로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카드는 서비스 편의성 강화를 위해 오는 12월 행안부의 혜택알리미 신청 연동을 하고, 내년 1분기에는 간편 신청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정책 지원이 필요한 수요자에게 큰 호응을 받았던 본 서비스는 금융과 스타트업 간 성공적인 협력 사례다"며 "앞으로도 웰로와 협력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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