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vs 맨유 ICC 중계 언제·어디서…녹화 방송

김현민

| 2019-07-25 17:01:07

경기 종료 후 스포티비온·스포티비나우 녹화 중계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맞대결이 녹화 방송으로 전파를 탄다.


▲ 토트넘 홋스퍼가 25일(한국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경기를 펼친다. [토트넘 트위터]


토트넘은 25일 저녁 8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중국 상하이의 홍커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에서 맨유와 맞선다.


이번 경기는 국내에서 생중계하지 않고 경기가 끝난 후인 26일 0시 스포티비온에서, 26일 새벽 2시 스포티비나우에서 녹화 중계 방송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지난 21일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토트넘과 유벤투스(이탈리아)의 ICC 경기에서는 토트넘이 3-2로 승리를 거뒀다. 당시 토트넘의 손흥민은 선발로 출전해 전반전을 소화했고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다.


토트넘은 이날 경기를 치른 후 8월 4일 밤 11시 잉글랜드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인터 밀란(이탈리아)과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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