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계 원로 40여명, 전영근 교육감 예비후보 지지선언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2-27 16:16:17
부산지역 초·중·고 교장 및 교원출신 교육계 원로 인사 40여명이 전영근 부산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26일 오후 부전역 인근에 위치한 선거캠프를 찾아 "전영근 후보는 오랜 기간 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교육행정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갖춘 준비된 교육감"이라며 "맞춤형 교육과 책임교육, 공정한 교육 기회를 실현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특히, 부산교육청 최장수 교육국장으로 지내며 교육 현장과 행정을 깊이 이해한 경험을 부각시켜며 "부산교육의 연속성과 혁신을 이끌어갈 교육 비전과 철학을 가진 후보"라고 치켜세웠다.
전영근 예비후보는 "아이들이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고, 교사와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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