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문화관광해설사는 전남 홍보대사"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03-06 16:24:10

김태균 전라남도의회 의장이 6일 '전남문화관광해설사협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전남의 홍보대사로서 여러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김태균 전라남도의회 의장이 6일 '전남문화관광해설사협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전남도의회 제공]

 

김 의장은 전남도에서 열린 행사 축사를 통해 "경제문화관광위원회에서 6년 동안 활동하면서 누구보다도 문화관광해설사 여러분들의 활약상을 지켜봐 왔고 고생하는 것을 알고 있다"며 "전남도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고 앞으로도 지원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지금은 관광업계가 어려워 파산 일보 직전에 있어 아쉽지만, 그나마 전남도가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전남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 메카로서 하루빨리 잘 회복돼 활발해졌으면 좋겠다. 앞으로 전라남도의회 적극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전남 문화관광해설사는 461명(남 148명, 여 313명)이 전남 관광지와 박물관, 역사체험관, 축제 행사장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김영록 지사와 정철 전남도의원, 임춘임 취임회장 등 시군 문화관광해설사 300여 명이 참석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