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도리 캠페인' 양산 물금새마을금고, 취약계층에 쌀·김장김치 기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12-03 15:56:04
경남 양산시 물금새마을금고(이사장 조성래)는 3일 물금읍 행정복지센터에 임직원 일동 이름으로 이웃돕기용 백미 10㎏들이 350포대 및 김장김치 350포기를 전달했다.
물금새마을금고는 해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이날 기탁 쌀과 김치는 관내 저소득층 3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예전에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에 매 끼니마다 한 숟가락씩 절약해 모은 쌀을 저축하는 '절미(節米) 저축운동'을 뜻한다.
조성래 이사장은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