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계 전설' 메스너,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함께한다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8-19 16:02:41
26일 개막식서 UMFF 산악문화상 수상
27·28일 대담 프로그램 참여…특별전시
27·28일 대담 프로그램 참여…특별전시
세계 산악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라인홀트 메스너(Reinhold Messner·81·이탈리아)가 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UMFF·움프) 개막일에 맞춰 울산을 찾는다.
19일 영화제 사무국에 따르면 라인홀트 메스너는 세계 최초의 히말라야 8000m급 고봉 14개 무산소 완등을 이뤄낸 인류 산악사의 상징적인 인물이다. 2025년 울주세계산악문화상(UMCA)을 수상하는 그는 전시·토크 프로그램에서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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