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토요민속여행, 16일 1000회 특별공연 개최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3-04 15:44:39
전남 진도군이 올해 28년째를 맞은 진도토요민속여행 1000회 특별공연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특별공연은 오는 16일 오후 2시 진도향토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시작에서 영원한 빛'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또 1000회를 맞아 △진도북놀이 합무 △타악 공연 △진도아리랑 단막극 △강강술래 등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진도에서만 볼 수 있는 진도북놀이, 진도아리랑, 강강술래와 새롭게 국악을 창작하는 타악 공연으로 토요민속여행의 멋과 흥을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진도토요민속여행 공연은 지난 1997년 4월 1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28년 동안 998번의 공연과 관객 39만4000여 명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