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서울, 야닉 알레노 내한 기념 갈라 디너 개최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4-04-15 16:45:09

시그니엘 서울은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에서 야닉 알레노 셰프 내한 기념 갈라 디너를 오는 23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야닉 알레노 셰프.[시그니엘 서울 제공]

 

소스의 황태자라 불리우는 프렌치 파인 다이닝의 거장 야닉 알레노(Yannick Alléno) 셰프는 1999년 첫 번째 미쉐린 스타로 시작해 2007년 미쉐린 3스타를 획득하며 세계적인 셰프 스타의 반열에 올랐다. 파리, 두바이 등 전 세계에서 운영하는 그의 레스토랑은 모두 15개의 미쉐린 스타를 기록했다.

이번 내한에서는 스테이의 본진이라고도 할 수 있는 프랑스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파비용 르두아앵(Pavillon Ledoyen)'의 주요 셰프들과 야닉 그룹 총괄 와인 디렉터가 함께 방문한다.

오는 23일 저녁 6시부터 시작하는 갈라 디너는 60명 한정으로 진행된다. 8가지 코스 요리에 맞춰 보르도 1등급 와인 '2012 샤또 라투르(Chateau Latour)'를 포함한 최고급 와인 6종이 페어링 된다. 갈라 디너의 가격은 1인 기준 100만 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