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도로 대전 통과구간 18.6km 왕복 6차로 확장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5-09 15:45:17
기재부 예타 대상사업 선정...교통혼잡 완화 기대
▲호남고속도로 지선확장 위치도.[대전시 제공]
호남고속도로 지선인 경부고속도로 회덕JC에서 서대전JC까지 총길이 18.6km의 대전 통과 구간에 3697억 원을 들여 오는 2033년까지 왕복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된다.
대전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인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이 기획재정부 2024년 제3차 재정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호남고속도로 지선은 현재도 출·퇴근 및 주말 상습 지·정체 구간으로,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개통되는 2025년 혼잡도가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상됐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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