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온양읍 건축장식 자재업체서 화재…1시간30분만에 완진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2-08 15:45:57

8일 오전 11시 36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에 소재한 건축장식 자재업체 공장에서 불이 났다.

 

▲ 8일 오전 울산 건축장식 자재업체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모습 [울산소방본부 제공]

 

이 불은 공장 RTO(배기가스 태우는 시설) 일부를 태우고 1시간30분 만인 오후 1시께에야 완전히 진화됐다. 초진은 낮 12시 24분이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굴뚝 배기가스를 배출하는 공기정화설비 댐퍼 교체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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