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통모짜 시리즈’ 출시 3주만에 100만 개 판매

이종화

| 2019-08-06 15:39:21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의 올 여름 야심작, ‘통모짜 시리즈’가 출시 3주만에 누적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 

버거킹 ‘통모짜와퍼’는 직화로 구워 불맛 가득한 100% 순쇠고기 패티에 통모짜렐라 자연산 치즈 패티, 베이컨, 매콤한 소스가 어우러진 프리미엄 버거다. 양질의 100%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 패티가 고급스러운 풍미와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선사해 버거킹만이 자랑하는 프리미엄 버거의 진수를 보여준다. 


▲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의 올 여름 야심작, ‘통모짜 시리즈’가 출시 3주만에 누적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 [버거킹 제공]


지난 7월 15일 ‘통모짜와퍼’, ‘통모짜X’, ‘통모짜와퍼주니어’ 3종으로 첫 선을 보인 통모짜 시리즈는 출시 직후부터 통모짜렐라 치즈 패티가 쭉 늘어지는 압도적인 비주얼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통모짜와퍼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등극하고,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많은 소비자들의 시식 후기가 게재됐다. 통모짜와퍼 속 치즈 패티가 길게 늘여 지는 인증샷과 모짜렐라 치즈와 어우러지는 매콤한 소스가 입맛을 돋워준다는 평이 이어졌다.


또한, 소비자들은 배우 김수미가 열연한 통모짜와퍼 CF 대사인 “이 맛에 통 못 자~” 라는 언어 유희 유머 코드에 공감하며 사딸라 올데이킹 광고에 이어 버거킹 CF에 대해 높은 호감을 드러냈다. 

버거킹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관계자는 "통모짜와퍼에 트러플통모짜와퍼까지 가세해 버거킹의 통모짜 시리즈의 인기가 더욱 쭉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프리미엄 버거 메뉴 개발에 앞장서 버거킹만의 새로운 맛의 경험을 지속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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