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창 서해해경청장, 설 명절 맞아 '강진 마량파출소'서 해양 안전관리 점검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1-27 15:42:04

김인창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설 명절을 맞아 국민들이 안심하고 고향을 방문 할 수 있는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27일 현장 점검에 나섰다.

 

▲ 27일 김인창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설 명절을 맞아 강진 마량파출소를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해해경청 제공]

 

김 청장은 전남 강진의 마량파출소를 방문해 업무현황을 보고 받고 설 연휴 해양 안전관리와 해양사고를 대비해 상시 긴급대응태세를 유지할 것을 지시했다.

 

또 강진 마량항 등 주요 항포구와 선착장·다중이용선박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도 점검했다.

 

김 청장은 "선제적인 안전관리로 국민들이 안심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기간 해상 순찰을 강화하는 등 해양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다음달 12까지 설 연휴를 대비해 해양 안전관리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다중이용선박 항로 경비함정 전진 배치, 연안 해역 순찰 강화 등으로 해양 안전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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