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직구 젤리, 사탕 대마유사 성분 함유제품 국내 반입차단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3-25 15:40:00
식약처 "정신혼란, 신체적, 정신적 의존성 유발 위해성" 지적
▲해외 현지서 유통되는 대마 함유 젤리와 사탕.[식약처 제공]
또 위해한 해외식품으로 인한 피해예방과 소비자가 위해 성분 원료를 식별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 제폼목록도 공개하고 있다.
식약처는 "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해외직구식품을 구매할 때 주의사항과 위해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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