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과 영화의 경계를 허문다...서울무용영화제 18일 개막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4-14 15:37:56
20일까지 사흘간 아트나인(메가박스 이수)에서 개최
▲서울무용영화제 포스터.[영화제 제공]
서울무용영화제는 신진 감독들의 창작을 지원하고 무용영화의 가능성을 탐구해왔으며, 올해도 공모전과시상식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무용영화 장르의 저변 확대를 이어간다.
개막작으로는 세계적인 현대무용단 Carolyn Carlson Dance Company의 창작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The Carolyn Carlson Company AT WORK가 상영된다. 특히 영화 전문지 씨네21과 협력해 기획한 '해설이 있는 개막작'과 'SeDaFF 셀렉션'은 무용영화를 보다 친숙하고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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