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소식]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 영호남초청 족구대회 성료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12-09 16:41:40
경남 밀양시는 7~8일 교동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제38회 경남도지사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경남도내 1500여 명의 다양한 연령층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참가해 남자 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경기를 연령별로 치렀다.
안병구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배드민턴 메카도시 밀양'의 이미지를 더욱 굳건히 하고 도시 이미지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됐다"며 "향후 배드민턴을 비롯한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밀양서 열린 제15회 밀양아리랑배 영·호남초청 족구대회 성료
경남 밀양시는 8일 밀양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제15회 밀양아리랑배 영호남초청 족구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영호남초청 족구대회는 족구 저변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생활체육 발전에 크게 보탬이 돼왔다. 올해 대회는 영호남 41개 팀 330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5개 리그로 진행됐다.
경기 결과 우승은 △일반부 진해백구 △60대부 진주참진주 △경남J4 창녕청룡 △경남J5 진주힐링L △밀양관내부 하남A 등에게 각각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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