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소식] 나동연 시장 긴급 간부회의-이기준 의원 도시건설위 배정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4-04 15:49:29
경남 나동연 양산시장은 4일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 직후 실·국장회의를 소집, 치안 및 사회질서 유지와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했다.
나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경기침체에다 최근 미국발 관세전쟁까지 겹쳐 기업은 물론 골목상권의 소상공인까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 행정력의 우선순위를 둘 것을 주문했다.
시는 사회적 불안정성에 따른 각종 복지지원 체계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한편, 시민들의 안정적 일상생활 유지를 위한 신속 정확한 정보 전달에 노력하기로 했다.
나 시장은 "엄중한 국정 상황에 공직사회의 더욱 확고한 기강 확립이 요구된다"며 "특히 정치적 중립을 철저히 지키고 정파에 치우친 행위를 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