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진해구 수치항 해상에 승용차 추락…50대 운전자 숨져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3-15 15:43:46
15일 새벽 3시 45분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풍호동 수치항에서 레이 승용차가 해상으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창원해경은 차량 내부에서 운전자 A 씨(50대·여)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A 씨는 끝내 숨졌다. 차량에는 A 씨 외에 탑승자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은 CC(폐쇄회로)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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