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선 후보들, 수도권 표심 잡기 유세 펼쳐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 2025-05-21 15:38:36
21대 대선 승패를 가를 수도권 표심을 잡으려는 후보들이 21일 모두 경기, 인천 지역에서 유세를 이어갔다.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이날 한국방송기자클럽 대선 후보 초청 토론회에 참석한 뒤 고양 화정역 광장 집중 유세와 고양시 청년농업인 모내기 및 새참 간담회 참석 후 김포 사우문화체육광장 유세와 파주, 동두천, 양주로 유세 강행군을 한 뒤 저녁에 남양주 평내호평역 광장에서 오늘의 마지막 유세 일정을 소화한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자신의 지역구가 있는 인천에서 유세 일정을 소화했다.
남동구 구월 로데오광장에서 시작해 부평역 집중 유세와 청라 신도시에서 인천 서구 유세를 한 뒤 자신의 지역구인 계양역에서 마지막 유세를 한다.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도 수도권에서 표밭갈이를 했다. 성남시 가천대학교 글로벌캠퍼스 학생식당을 방문해 학생들과 함께 학식을 먹은 뒤 성남시의료원을 방문했다.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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