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 양주역에 제일풍경채 고층 주상복합 선보인다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 2025-04-10 15:34:12

2029년 1월 입주예정, 라멘구조 40층 4개동 702가구 규모

제일건설㈜이 양주시 주내동 양주역에 지상 40층, 4개 동 702가구 규모의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를 선보인다. 전용면적 70㎡, 84㎡, 101㎡ 등으로 구성된다. 청약 일정은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 16일 2순위 청약받아 22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양주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조감도 [제일건설 제공]

 

입주예정일은 2029년 1월이다. 견본주택은 양주역 2번 출구 남방동 593-6에 있다. 전 세대 현관 팬트리와 세대별 지하창고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드레스룸과 현관 공간을 마련해 실내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게 특징이다.

 

주상복합에서 보기 드물게 통창과 유리난간을 설치한다. 층간소음 저감에 효과적인 라멘구조를 적용한다.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에듀스테이션 유아·어린이시설 주민회의실 등 커뮤니티 공간도 마련된다.

 

전철1호선 양주역과 가까운 초역세권 단지로서 급행열차를 이용하면 청량리역까지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GTX-C노선이 예정된 의정부역까지 급행 전철을 이용하면 한 정거장 거리로 이동 가능하다. 의정부역에서 GTX-C 노선을 환승하면 서울 삼성역까지 20분대에 갈 수 있다.

 

양주테크노밸리 회천도시첨단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도 인근에 조성될 계획이다. 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까지 진행돼 상업시설과 업무시설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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