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배우 최예진 홍보대사 위촉…"보배섬 매력 알릴 것'"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07-26 15:27:52
전남 진도군이 '판타지오' 소속의 최예진 배우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
최예진 배우는 2006년에 영화 '파란자전거'로 데뷔 후 서동요, 동이, 내조의 여왕, 계백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진도군 K-먹거리 산업화 프로젝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진도군의 홍보대사는 신비의바닷길 축제, 명량대첩축제, 진도개페스티벌 등 대표 축제와 홍주, 대파, 울금 등 농수특산품, 명량대첩지와 진도대교, 운림산방, 세방낙조 등 문화예술 등을 홍보한다.
최예진 배우는 "진도군을 알릴 수 있는 홍보대사를 맡게 돼 영광스럽고, 앞으로 진도군의 매력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아름다운 보배섬 진도군과 청정 진도에서 생산된 농수특산품 등을 널리 홍보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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