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땡겨요'에서 최대 1만3000원 피자할인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6-02-09 15:23:38
신한은행이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물가 안정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서울배달 플러스(+) 상생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 공공배달 서비스 활성화 정책의 일환이다. 소비자 혜택을 확대하고 가맹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취지라고 신한은행은 설명했다.
프로모션이 진행되는 기간 동안 이용자는 △도미노피자 △청년피자 △파파존스 △피자알볼로 △피자에땅 △피자헛 △7번가피자 등 피자 브랜드 7개사의 자체 할인 혜택에 더해, 땡겨요와 서울시가 제공하는 '서울배달+' 전용 할인 쿠폰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최대 1만3000원까지 할인을 적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 땡겨요 관계자는 "서울배달 플러스(+) 단독 운영사로서 공공배달서비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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