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상반기 공공근로·지역공동체 일자리 333명 모집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6-01-09 15:30:38

경남 양산시는 상반기 공공근로(310명)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23명) 사업 참여자 333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 양산시청 홈페이지 캡처

 

'공공근로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저소득층 생계 지원을 목표로 청년(55명), 일반노무(197명), 직업상담사(8명), 고령자(50명) 4개 분야로 구성된다. 근무 분야는 공공업무 지원, 환경정비, 국토공원화 사업 등 130개 사업장이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는 다문화가정 지원, 대운산 친환경 생태조성, 정원형 공원 조성 및 회야강 내 하천 환경 개선 지원 등 4개 사업장에 총 23명을 선발한다.


신청 자격은 양산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사업개시일(2월 23일) 기준 18세 이상 69세 이하의 근로 능력을 갖춘 시민이다. 희망자는 12일부터 17일까지 본인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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