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빵만들기' 봉사 진행

황현욱

wook98@kpinews.kr | 2023-12-20 15:47:38

신한라이프는 지난 19일 서울 남영동 소재 대한적십자회 용산빵나눔터에서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빵만들기'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신한라이프 임직원 약 20명이 참여해 밀가루 반죽부터 빵 만들기, 포장 등 모든 과정을 함께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완성된 빵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역사회 결식위기의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

 

▲지난 19일 서울시 남영동 소재 대한적십자회 용산빵나눔터에서 '사랑의 빵만들기' 봉사활동 후 구도현 신한라이프 자산운용그룹 그룹장(앞줄 가운데)과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라이프 제공]

 

앞서 지난 11월 신한라이프는 취약계층 어르신과 노숙인 등을 위해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1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매년 취약계층 이웃들이 끼니 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누구나 기본적인 권리를 존중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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