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켄싱턴호텔 평창 ‘가을 패키지 3종’…가을정취 그리고 미식, 힐링

이종화

| 2019-08-23 15:18:41

이랜드 그룹에서 운영하는 켄싱턴호텔 평창은 색다른 테마로 가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가을 패키지 3종'을 최장 10월 31일까지 선보인다.


가을 패키지 3종은 미식 콘셉트의 '시그니처 다이닝 패키지', '육퇴 후 꿀야식 패키지'와 추석 연휴 힐링 콘셉트의 '릴렉스 홀리데이 패키지'로 구성됐다. 각 패키지는 가을 상품 출시를 기념해 성인 2인에 더해 동반 소인 1인에게도 패키지의 모든 혜택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 켄싱턴호텔 평창 카페’플로리’의 한우수제버거 이미지 [켄싱턴호텔 제공]


‘시그니처 다이닝 패키지’는 △객실 1박, △레스토랑 ‘그린밸리’ 뷔페식 조식 2인, △실내 수영장&사우나 이용 2인, △카페 ‘플로리’ 시그니처 메뉴 2인 혜택으로 구성됐다. 시그니처 메뉴는 1층 카페 ‘플로리’에서 점심 또는 저녁 메뉴로 맛볼 수 있는 ‘한우수제버거’가 제공된다.


‘육퇴 후 꿀야식 패키지’는 △객실 1박, △레스토랑 ‘그린밸리’ 뷔페식 조식 2인, △실내 수영장&사우나 이용 2인, △카페 ‘플로리’ 꿀 야식팩 세트 1개로 구성됐다. ‘꿀 야식팩 세트’는 닭강정, 감자튀김, 맥주 2캔으로 제공되며 객실 내에서 아늑한 휴식과 함께 출출한 배를 달래기 좋다. 

‘릴렉스 홀리데이 패키지’는 △객실 1박, △레스토랑 ‘그린밸리’ 뷔페식 조식 2인, △실내 수영장&사우나 이용 2인, △전나무 비누 1개 혜택으로 구성됐다. 전나무 비누는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에서 추출한 순수 에센셜 오일 성분을 함유한 천연 비누로 은은한 향기와 시원한 쿨링감을 선사한다.


켄싱턴호텔 관계자는 "가을의 정취를 온몸으로 느끼면서,  미식도 즐기고 힐링까지 할 수 있는 패키지"라며 "게다가 소인 1인은 무료이용이 가능한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가성비 높은 상품이니 많은 관심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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