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글로벌공급망 대응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황현욱
wook98@kpinews.kr | 2024-03-14 15:44:19
산업은행은 '글로벌공급망 대응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결과 3개 운용사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지원분야별로는 중형(펀드규모 2000억 원)에 '대신프라이빗에쿼티', '웰투시인베스트먼트' 2개사와 소형(펀드규모 1000억 원)에 '키움인베스트먼트'가 각각 선정됐다.
산은은 정부의 '수출금융 종합지원 방안'의 후속조치 사항으로 '글로벌공급망 대응펀드' 출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산은 관계자는 "주관기관인 산은과 공동출자기관인 기업은행의 출자금 2000억 원을 마중물로, 총 50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속히 결성해 국내기업의 공급망 위기 대응역량 강화를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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