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내년 10월 2025 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 대구서 홍보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10-31 15:21:03

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재단은 2025 국제농업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대구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대한민국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서 홍보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 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재단이 대구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대한민국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서 내년 2025 국제농업박람회를 홍보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는 다음달 2일까지 국내외 최신 농기계와 농자재가 한자리에 모이는 대형 행사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는 애그테크를 중점 전시 품목으로, 11개 전시관에서 25개국 429개 업체가 참여했다.

 

재단은 기업 등을 직접 방문해 국제농업박람회 참가 유치 등 맞춤형 마케팅을 진행할 방침이다.

 

또 농업 관련 전문 관람객, 기업 관계자와 소통하고 QR 코드를 활용한 설문조사를 실시로 국제농업박람회 운영을 위한 의견수렴에 나섰다.

 

김행란 전남농업기술원장은 "대한민국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는 2025 국제농업박람회를 국내외 농기계 전문가, 농어민 등에게 알릴 좋은 기회"라며 "현장에서 수집한 소중한 의견은 더욱 완성도 높은 박람회를 준비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 국제농업박람회는 내년 10월 'AI와 함께하는 농업혁신, 생명을 키우는 K-농업'이라는 슬로건으로 전남농업기술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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