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관광재단, 추석 맞이 사회복지시설 환경 개선 등 봉사 '훈훈'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9-13 15:18:16
김영신 전남관광재단 대표와 직원들이 13일 목포 명도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상생을 이어갔다.
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지역 주민에게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하고, 복지관의 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전남관광재단은 이날 송편빚기 활동 지원으로 주민과 소통하고, 복지관 내·외부를 깨끗하게 정리하는 등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번 봉사활동은 '사회 환경 가치 창출로 지속가능경영 선도'를 위한 전남관광재단 ESG 경영방침을 이행한 것으로, 앞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주민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전남관광재단은 "이번 지역사회공헌활동은 우리 재단이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한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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