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뚜기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 [오뚜기 제공] 신제품 '스페셜티 카레'는 풍미를 내세운다. 오뚜기 측은 허브와 스파이스를 조화시킨 스페셜 티(Special Tea)와 향신채소, 닭육수 등의 맛이 조화됐다고 설명했다. '스페셜티 카레 3분'은 풍미에 간편함을 더했다. 레드와인으로 숙성시킨 쇠고기에 각종 허브향이 들어갔으며 요리법이 간편하다는 게 특징이다.
'궁중갈비찜밥'의 콘셉트는 잔칫집 반상이다. 순 소갈비살과 밤, 표고버섯, 감자 등을 넣고 오뚜기만의 비법 양념장으로 맛을 냈다.
한편 오뚜기는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뚜기는 6월 17일까지 3개월간 '보물상자를 열어라' '오뚜기 히트제품을 찾아라' 등 이벤트를 열고 경품을 제공한다. 또 'Enjoy 오뚜기 카레' 사이트에서는 "당신에게 카레는 어떤 맛인가요?"를 주제로 5월 31일까지 이야기 공모전을 실시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 카레가 50주년을 맞았다"며 "앞으로 더 맛있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