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추석 연휴에도 '해외주식 데스크' 운영

김명주

kmj@kpinews.kr | 2023-09-26 15:31:18

삼성증권은 고객들이 추석 연휴에도 해외주식을 편리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오는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해외주식 데스크를 평일과 동일하게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해외주식 데스크는 연휴 기간 개인 고객은 물론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들에게 매매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삼성증권에서는 미국주식 주간거래 서비스를 통해 추석 연휴 낮에도 미국주식 매매가 가능하다. 관련해 주간거래, 프리마켓, 정규장, 애프터마켓을 모두 합치면 한국시간 기준 매일 오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 30분까지 거래할 수 있다.

 

▲ 삼성증권은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해외주식 데스크를 평일과 동일하게 운영하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증권 제공]

 

삼성증권은 추석 명절을 맞아 '추석 연휴! 해외주식은 못참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연휴 기간 내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고객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연휴 내 총 4거래일 동안 1달러 이상의 거래(매수, 매도)를 체결한 날이 1일 이상인 고객 100명을 추첨해 1만 원권 상품권을 증정한다.

2일 이상인 고객은 50명을 추첨해 2만 원 상품권, 3일 이상인 고객은 30명을 추첨해 3만 원 상품권, 4일 모두 거래한 고객은 총 10명을 추첨해 4만 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연휴기간 내 해외주식을 30억 원 이상 거래한 고객 중 1명을 추첨해 현금 100만 원도 지급한다. 이벤트 참여는 삼성증권 홈페이지 혹은 모바일 앱 '엠팝(mPOP)'을 통한 신청으로 가능하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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