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9-11 15:18:33

다음 주자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 지명

전라남도의회 김태균 의장이 11일 환경보호 캠페인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 11일 전라남도의회 김태균 의장이 환경보호 캠페인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전남도의회 제공]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만들어진 환경부 주관의 범국민 캠페인이다. 

 

'안녕'이라는 의미로 양손을 흔드는 사진과 영상, 탈플라스틱 실천 각오를 SNS에 올리고 후속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은 광양시의회 최대원 의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을 지명했다.

 

김태균 의장은 "전라남도의회는 모든 행사에 플라스틱 물병 대신 종이팩 생수를 사용하고 개인 컵과 텀블러를 일상화하는 등 생활 속에서 환경을 위한 책임과 연대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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