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날리고 찢기고…태풍 '링링'이 할퀸 자리

정병혁

| 2019-09-07 15:22:17

 

제13호 태풍 '링링'이 수도권으로 북상 중인 7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인근의 도로에 강한 바람으로 인해 날아온 나뭇가지들이 방치되어 있다.

 

 

제13호 태풍 '링링'이 수도권으로 북상 중인 7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인도에 강한 바람으로 인해 날아온 나뭇가지들이 방치되어 있다.

 

 

 

제13호 태풍 '링링'이 수도권으로 북상 중인 7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인근의 아파트에 나뭇가지 등 자재들이 날아가고 있다.

 

 

제13호 태풍 '링링'이 수도권으로 북상 중인 7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인근의 초등학교 지붕이 떨어지고 있다.

 

 

 

제13호 태풍 '링링'이 수도권으로 북상 중인 7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인근의 한 골프연습장 그물이 강한 바람에 찢겨져 있다.

 

 

제13호 태풍 '링링'이 수도권으로 북상 중인 7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상동의 나무들이 강한 바람에 흔들리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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