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소식] 19일 '국제 요가대회'-안전송 플래시몹 공모전 시상식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6-09-18 08:31:59
국내를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요가 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경남 밀양시에서 '국제 요가대회'가 올해로 9년째 이어진다.
밀양시가 주최하고 나무요가(대표 손선영)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9일 밀양시청소년수련관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는 이날 대회는 이번 달 5일 영상 예선을 거친 30개 팀의 본선 경연으로, △1인전 △2~4인전 △5인 이상전 △외국인전 △유·청소년전 등 총 5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경연 외에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훌라댄스·트롯요가 축하공연을 비롯해 '도전! 아사나' 이벤트, 갖가지 체험 프로그램 등이 방문객에게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시, 2026년 안전송 플래시몹 공모전 시상식
밀양시는 폭력 예방과 안전 메시지를 담은 '2026년 안전송 플래시몹 공모전'을 실시, 16일 수상자(5개 팀)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상팀은 △대상(상금 50만 원) 밀양시장애인복지관) △최우수상(30만 원) 하남 다댄스 △우수상(20만 원) 밀양시청소년수련관 △장려상(10만 원) 정다온·김하경 등 5개 팀이다.
행사에는 학생·동아리·직장인 등 다양한 시민들이 3명 이상으로 팀을 구성해, 끼와 아이디어 넘치는 춤과 영상으로 안전한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데 힘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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