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인사 단행…디지털화·사회적 가치 창출
오다인
| 2018-12-06 15:06:14
'BM혁신추진단' 및 'SV추진실' 신설
디지털 총괄·IT서비스는 현 체제 유지▲ SK C&C가 2019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6일 발표했다. 서울 종로구 SK본사. [문재원 기자]
디지털 총괄·IT서비스는 현 체제 유지
SK C&C(사업대표 안정옥)가 2019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6일 발표했다. 데이터·디지털화 기반 사업을 발굴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SK C&C는 대표이사(CEO) 직속 'BM혁신추진단'을 신설해, 선제적이고 종합적인 디지털화(Digitalization) 전략을 수립·실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SV추진실'을 사업대표 산하에 두고 사업 전반에서의 사회적 가치 창출도 강화할 방침이다.
'디지털 총괄' 조직과 'IT서비스 사업' 조직은 현 체제로 유지된다.
임원인사에서는 금융·전략사업부문장 김만흥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신규 임원으로 디지털 GTM1그룹장 이규석 상무,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 박종철 상무, 금융사업2본부장 강우진 상무, 기획담당 소병희 상무가 선임됐다.
<승진 명단>
◆ 전무 승진
△ 금융·전략사업부문장 김만흥
◆ 신규 선임 상무
△ 디지털 GTM1그룹장 이규석
△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 박종철
△ 금융사업2본부장 강우진
△ 기획담당 소병희
KPI뉴스 / 오다인 기자 od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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