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낙지먹고 장어·김 맛보고…'무안갯벌낙지축제' 발길 잇따라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11-01 15:16:52

▲ 1일 개막한 제3회 무안갯벌낙지축제 현장에 지역 특산품인 장어와 김을 시식할 수 있는 수산물 홍보관에 오전부터 관광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강성명 기자]

 

 

 

▲ 1일 개막한 제3회 무안갯벌낙지축제 현장에서 관광객과 지역 주민이 지역 특산품인 장어를 시식하고 있다. [강성명 기자]

 

 

 

▲ 1일 개막한 제3회 무안갯벌낙지축제 현장에서 지역 주민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에게 맛보일 장어를 굽고 있다. [강성명 기자]

 

 

 

▲ 1일 개막한 제3회 무안갯벌낙지축제 현장에 지역 특산품인 김을 시식할 수 있는 수산물 홍보관에 오전부터 관광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강성명 기자]

 

 

 

▲ 1일 개막한 제3회 무안갯벌낙지축제 현장인 수산물 홍보관에 지역 특산품인 김을 소개하고 있다. [강성명 기자]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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