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소식] 오태완 군수 복지시설 위문-지적재조사 경계결정위 개최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5-09-25 15:10:55

오태완 경남 의령군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23일 사회복지시설을 차례로 찾아 준비한 과일과 생활용품 세트를 전달하고 사회복지사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오태완 군수가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의령군은 지난 22일부터 오는 10월 2일까지를 추석 명절 특별 위문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10개 소에 과일과 생활용품세트, 1017가구 저소득계층에는 부식 세트를 전달했다. 

 

지적재조사 경계결정위 개최…3개 지구 경계 재조정

 

▲ 22일 열린 지적재조사 경계결정위원회 회의 모습 [의령군 제공]

 

의령군은 지난 22일 군청 회의실에서 이의신청 필지에 대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일제시대에 제작된 종이 지적도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한편 지적공부와 현실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새롭게 측량, 고품질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이번 경계결정위원회는 김대원 위원장(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 부장판사)과 토지소유자 대표, 지적재조사 분야 전문가 등 8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사업지구 덕교1지구 등 3개 지구 이의신청서 13건(17필지)를 주요 안건으로 심의 의결했다.

 

의령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으로 경계분쟁 해소 및 재산권 보호에 크게 기여하고 효율적인 토지 관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지속적으로 시행되는 지적재조사 사업에 대한 군민의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