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벤지 포르노 논란' 구하라 전남친 구속영장 청구

오다인

| 2018-10-22 15:00:40

협박·상해·강요 등 혐의

가수 구하라(27) 씨의 전 남자친구 최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  구하라(오른쪽)와 전 남자친구 최모씨(왼쪽) [뉴시스]

 

서울 강남경찰서는 22일 "최씨에 대해 지난 19일 협박·상해·강요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서울중앙지검이 오늘 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고 밝혔다.

최씨는 지난달 13일 구씨와 쌍방폭행을 주고받은 뒤, 구씨에게 과거 함께 찍었던 사적인 영상을 전송하면서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KPI뉴스 / 오다인 기자 od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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