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반부패 추진전략 회의' 개최...생활속 청렴실천 다짐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5-05-22 15:09:59
출근길 청렴 캠페인, 현장 중심 청렴 교육 등 공유
▲ 22일 '경기주택도시공사 반부패 추진 전략 2차 회의' 뒤 이종선 사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H 제공]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2일 이종선 사장 직무대행 주재로 '반부패 추진전략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본부장, 청렴담당관 등 총 50명의 임직원이 참석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청렴담당관은 부장급으로 구성되며 총 38명이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생활 속 청렴 실천'을 중점 과제로 선정하고, △청렴 길라잡이 소식지 발간 △청렴 메시지 및 퀴즈 캠페인 △출근길 청렴 캠페인 △현장 중심 청렴 교육 등 연간 청렴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각 본부 별로 '반부패 자율과제'를 발표하며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GH는 7월에도 반부패 추진전략 회의를 열어 추진 성과 점검을 통해 조직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종선 사장 직무대행은 "청렴은 전 직원이 함께 실천해야 할 GH의 핵심가치"라며 "각 부서가 스스로의 취약점을 정확히 인식하고 자발적으로 개선해 나간다면, GH는 공공기관 청렴도 향상과 반부패 실천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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