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업계, 추석 앞두고 협력사 판매대금 조기지급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6-09-10 14:59:22
NS홈쇼핑, 150억 원 판매대금 조기지급
▲ NS홈쇼핑 로고. [NS홈쇼핑 제공]
지급 대상은 중소 협력사를 포함한 1040여 개 업체다. 당초 오는 30일 지급 예정이었던 판매대금 약 150억 원을 7일 앞당겨 23일 지급할 예정이다.
NS홈쇼핑은 매년 명절과 특정 시즌을 앞두고 판매대금 지급일을 앞당기는 조기 지급 제도를 운영하며 협력사의 자금 부담 완화를 지원해 왔다. 올해 설 명절을 앞두고도 1200여 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약 190억 원 규모의 판매대금을 예정보다 앞당겨 지급한 바 있다.
현대홈쇼핑과 롯데홈쇼핑 등도 협력사에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할 예정이다. 현대홈쇼핑은 당초 지급일보다 9일 앞당긴 21일 지급할 예정이다. 롯데홈쇼핑은 당초 지급일보다 8일 앞당겨 지급할 예정이다.
홈쇼핑 업계가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 판매대금 조기지급에 나서고 있다.
10일 NS홈쇼핑에 따르면 협력사를 대상으로 약 150억 원 규모의 판매대금을 당초 예정일보다 7일 앞당겨 조기 지급한다.
이번 조기 지급은 추석을 앞두고 원부자재 구입비와 임금 등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과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급 대상은 중소 협력사를 포함한 1040여 개 업체다. 당초 오는 30일 지급 예정이었던 판매대금 약 150억 원을 7일 앞당겨 23일 지급할 예정이다.
NS홈쇼핑은 매년 명절과 특정 시즌을 앞두고 판매대금 지급일을 앞당기는 조기 지급 제도를 운영하며 협력사의 자금 부담 완화를 지원해 왔다. 올해 설 명절을 앞두고도 1200여 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약 190억 원 규모의 판매대금을 예정보다 앞당겨 지급한 바 있다.
현대홈쇼핑과 롯데홈쇼핑 등도 협력사에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할 예정이다. 현대홈쇼핑은 당초 지급일보다 9일 앞당긴 21일 지급할 예정이다. 롯데홈쇼핑은 당초 지급일보다 8일 앞당겨 지급할 예정이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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