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공공형어린이집' 6곳 신규 선정…24개소로 확대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11-17 15:04:21
경남 양산시는 14일 아동보육과 사무실에서 2025년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신규 선정된 어린이집에 현판 및 지정서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경남도는 올해 총 18개 어린이집을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신규 지정했다.
이 중 양산지역에서는 △가정어린이집 3개 소(금빛-i어린이집, 대방아이어린이집, 라바어린이집) △민간어린이집 3개 소(대방다인어린이집, 아이비파크어린이집, 이지더원어린이집) 등 6개소가 포함됐다. 이번 지정으로 양산시 공공형어린이집은 총 24개 소로 확대됐다.
지정된 어린이집은 일반 어린이집보다 강화된 운영 기준을 적용받으며, 국공립어린이집에 준하는 수준의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영유아와 학부모에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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