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소식] BNK금융그룹 성금 1억-정영식 회장 1000만원 기탁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5-07-30 11:58:19
경남 의령군은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이 29일, 최근 폭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1억 원의 성금을 기탁하고 각종 구호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범한그룹 정영식 회장, 의령 이재민에 성금 1000만원 기탁
범한그룹 정영식 회장은 29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의령지역 수해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정영식 회장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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