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척과리 반용마을 뒷산에 불…2시간만에 초진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1-03 15:01:55
3일 낮 12시 33분께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척과리 283 반용마을 뒷산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헬기 3대 등을 동원, 2시간 만인 오후 2시30분께 초진에 성공한 뒤 작은 불씨를 진화하고 있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을 마무리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범서읍 척과리에서는 지난달 12일 산350-1번지 산불에 이어 13일에도 또다시 불이 붙어 임야 2만㎡를 태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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