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에서 소설가로 변신한 '신기남' 북콘서트 '동행' 열린다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2-21 15:24:28
강용순 명인 한국 상차림 전시와 양한모 한옥 사진전도 개최
24일부터 열흘간 서울 왕십리역사 4층 '갤러리 허브'에서
24일부터 열흘간 서울 왕십리역사 4층 '갤러리 허브'에서
젊은 시절 문학에 뜻을 둔 문청(文靑)으로 활동했던 신 작가는 해군장교, 변호사, 국회의원을 거치면서 문학에서 벗어나 있다가 정치를 그만두고서 다시 문학의 길로 회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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