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이제 그만'

정병혁

| 2018-12-18 14:48:14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로 일하다 사고로 숨진 김용균 씨를 추모하고 문재인 대통령과 대화를 요구하며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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