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전영수 교수 초청 '인구위기와 로컬리즘' 특강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6-20 14:53:51
전남 무안군이 전영수 한양대 국제학대학원 교수를 초청해 '인구위기와 로컬리즘'를 주제로 오는 28일 제146회 황토골 자치마당을 개최한다.
20일 무안군에 따르면 전영수 교수는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전문위원, 서울시 인구변화대응위원회 위원, 감사원·국토부·법무부 인구정책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한 인구정책 전문가이자 방송 등에 잇따라 출연해 대중적으로 친숙한 강사다.
이번 강연은 초저출산·초고령화란 인구변화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차별화된 지역자원을 발굴·제안·사업화를 통해 실효적인 로컬리즘의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인구정책 관련 대표 전문가를 모시고 귀한 강연을 진행한다"며 "지역 능력의 복원을 통한 인구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밝힐 이번 강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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