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국가서비스대상' 신재생 전력중개사업 부문 대상 수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6-26 14:53:35
전력중개사업 'E-Max' 서비스로 통합발전소 사업 확대 기틀 마련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는 '2025 국가서비스대상' 신재생 전력중개사업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 ▲ 동서발전 울산 본사 전경. [한국동서발전 제공]
동서발전은 2021년 전력중개사업 브랜드 'E-Max'를 출시한 이후, 현재 754㎿ 규모의 태양광 및 풍력발전소를 운영하며 기존 발전수익 외 재생에너지 예측제도 기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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