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원, 22일부터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사업' 참가자 모집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6-05-11 14:48:54
실습 중심 교육, 컨설팅 등으로 안정적인 창업 시장 진입 지원
▲ 경상원, 중장년층 예비 창업자 대상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 모집 안내문. [경상원 제공]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도내 중장년층의 창업 초기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은 창업 경험이 없는 도내 만 40세 이상 중장년층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창업 준비를 지원하고 창업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됐다.
선정된 교육생은 4주간 △사업계획서 작성법 △창업 세무·법률 실습등 창업 역량 강화 교육과 전문가 컨설팅을 받는다.
오는 22일부터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세부 내용은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앞서 경상원은 지난 3~4월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과 '전통시장 시설분야 컨설팅 지원사업' 신청을 받은 바 있다.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은 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점포환경개선사업에는 간판 및 테이블 교체 등 각 분야별로 200만~300만 원이 지원된다.
또 전통시장 시설 분야 컨설팅 지원 사업에 참여할 사업자를 모집했다.
총 사업비 1억 원 이상의 시설 현대화 희망 시 3년 이내 사전 컨설팅을 지원받은 이력이 있어야 신청 가능하다.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신청 가능하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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